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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x제이슨 스타뎀 ‘분노의 질주:홉스&쇼’ 시리즈 최고 인기

2019-08-16 08:23:14

[뉴스엔 배효주 기자]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가 광복절 연휴 하루에만 55만 관객을 동원,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왕좌에 올랐다.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광복절 8월 15일 하루 동안 5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 누적 관객수는 90만5,235명이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시리즈의 최고 흥행 스코어를 훌쩍 뛰어넘는 기록을 달성하며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쓰고 있다.

또 전체 예매율 1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분노 시리즈 중 감히 역대급이라 할 수 있다”(@nsj***), “제이슨 스타뎀, 드웨인 존슨 두 명의 존재감만으로 영화를 가득 채운다”(@jsh***),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의 환상적인 액션”(@san***), “아주 시원시원하게 때려 부셔서 스트레스가 다 풀림”(@mov***), “믿고 보는 F&F,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는 최고의 시리즈”(@sci***), “누가 봐도 걍 대존잼ㅋㅋㅋ 보고 나서 IMAX랑 4DX 예매하고 있는 나ㅠㅠㅠ“(@he2***), “ㅋㅋㅋ빵터짐. 데드풀스러운 감독의 센스”(@jiy***), “액션 레전드라 불리는 이유”(@don***), “두 배우들 티격태격하는 것도 웃기고, 액션은 정말 말이 필요 없었습니다. 강추입니다”(@wal***),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신나는 액션”(@yrn***) 등 호평을 내놨다.


(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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