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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블랙핑크+토니 브라운 셀카에 합성 요청[SNS★컷]

2019-08-16 08:18:46

[뉴스엔 박수인 기자]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그룹
블랙핑크와 친분을 드러냈다.

음악 프로듀서 토미 브라운은 8월 15일(한국시간) 개인 인스타그램에 블랙핑크 제니, 로제, 지수, 리사와 서울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아리아나 그란데는 "나도 포토샵으로 넣어달라"는 댓글을 남겼고 토미 브라운은 아리아나 그란데를 합성한 사진을 게재 "이 사진이 진짜"라고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와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4월 개최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만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토미 브라운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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