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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장윤정, 김성령도 피한 미모? “착각한 듯” 겸손[결정적장면]

2019-08-14 09:53:52

[뉴스엔 김명미 기자]

1987년 미스코리아 진 장윤정이
당선 당시를 회상했다.

8월 1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장윤정, 이병헌 동생 이은희로 알려진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은 "김성령 씨가 본인을 피하기 위해 미스코리아 대회를 1년 늦게 출전했다던데?"라는 질문에 "다른 사람과 착각한 것 아니냐"며 겸손을 표했다.


이어 "저는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갔을 때도 주목받지는 못했다"고 덧붙였고, 김숙은 "잘 들어보면 자랑이다. 나는 대충 나갔는데 진이 됐다는 것 아니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장윤정은 "이건 자랑이 아닌데, 저는 약간 인터뷰를 잘 했던 것 같다. 기대를 안 하고 내려놓다 보니까 말이 잘 나왔나 보다"고 밝혔다.(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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