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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애자’ 마일리 사이러스, 남편 별거 후 새여친과 비키니 휴가[SNS★컷]

2019-08-11 15:00:45

▲ 마일리 사이러스, 케이틀린 카터

▲ 마일리 사이러스

▲ 마일리 사이러스

[뉴스엔 배효주 기자]

마일리 사이러스가 리암 헴스워스와
별거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새 여자친구와 휴가 중 찍은 비키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결혼한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와 할리우드 배우 리암 헴스워스는 최근 별거에 들어갔다.

양성애자로 알려져 있는 마일리 사이러스는 맥심 모델로 유명한 케이틀린 카터와 현재 교제 중이다.

목격자들이 외신에 밝힌 바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탈리아 한 휴양지에서 입을 맞추는 등 스킨십을 하며 애정을 공공연히 드러냈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케이틀린 카터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스는 2010년 영화 '라스트 송'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했으며, 2013년 한 차례 결별한 후 2015년 재결합했다. 2016년 약혼했으며 지난해 12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사진=마일리 사이러스, 케이틀린 카터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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