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톱아이돌 커플의 회의실 데이트, 사악한 이 놈의 술수에 쯧쯧…[여의도 휴지통]

2019-08-16 16:15:38
톱아이돌 멤버 F와 역시 걸그룹 멤버 G의 '회의실
데이트'가 화제입니다.

요즘 가장 핫한 F는 선배가수인 G에게 푹 빠져 사귀자고 들이댔고요.

참고로 G는 팀내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돌고래 가창력으로 유명하지만 미모는 그저그런 멤버입니다.

F는 신인시절부터 G의 가창력에 반해 G가 속해있는 걸그룹 팬클럽 창단식에도 참석했을 정도였다는데요.

F의 구애를 받은 G는 영악하게도 소속사 대표에게 "F와 만나봐도 되겠냐"고 허락을 구했다네요.

G의 소속사 대표는 "F 눈이 어떻게 된 거 아니냐, 어떻게 G를 좋아할 수가 있냐"며 G의 자작극이 아닐까 의심했고요.


G의 소속사는 "그렇게 만나고 싶으면 회사 회의실에서 데이트를 해보라"고 반 승낙을 했다네요.

반신반의하던 G의 소속사 직원들은 어느 일요일 밴을 타고 매니저와 함께 사무실을 방문한 F를 보고 기절초풍했고요.

두 사람은 '건전하게' 회의실에서 커피타임 3번을 가진 후 깨끗하게 결별했다고 합니다.

이후 F는 한류스타 H와 뜨거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놈의 자슥' F가 아리따운 H의 번호를 G로부터 땄다는 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