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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배에 대들다 상욕들은 지긋지긋女, 감독에 울고불고 고자질 후 [여의도 휴지통]

2019-08-30 05:20:37
여배우 A는 단아하고 지적인 역할로 급부상 중인 중고
신인인데요.

얌전한 외모와는 달리 4차원의 정신세계로 주변 스태프들을 힘들게 만드는 여인이지요.

최근 작품에서도 남자 주인공과 대판 싸우는 통에 아예 출연신이 통째로 없어지는 굴욕을 겪었답니다.

A는 자신의 오른쪽 얼굴이 화면에 더 잘나온다며, 모든 배우의 동선을 다 바꾸라고 고집을 부렸고요.

따라서 촬영이 엉망진창이 됐지요. 남자주인공 B는 참다못해 A에게 "작작 좀 하라고" 한마디 했고요.


A는 대선배인 B에게 "너나 잘하세요"라고 태연하게 받아친 거지요.

빡친 B는 A에게 입에 담을 수 있는 한의 상욕을 퍼부었고요.

A는 울고불고 난리치다 촬영장을 이탈하고 말았다네요.

A는 작가와 감독에게 대성통곡하며 B의 욕설을 일렀고요.

역시나 A의 이런 행태에 지긋지긋하던 감독과 작가는 A의 출연분을 2주 없애는 걸로 그녀를 단죄했답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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