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강다니엘♥지효, 너무나 짧았던 카이 제니처럼 되지 마세요

2019-08-05 17:58:31

▲ 강다니엘 지효

▲ 카이 제니

▲ 지코 설현

[뉴스엔 허선철 기자]

8월5일 무더위에 워너원 전 멤버
강다니엘-트와이스 지효 열애설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이들의 연애가 순탄할 지 걱정하는 반응이 나오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동안 공개 연애, 그러니까 열애설이 나온 후 세간의 관심으로 인해 부담을 느껴 점차 소원해져 결별에 이르는 커플이 많은 점 때문일까.

가까운 예로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를 들 수 있다. 지난 2019년 1월 1일 새해 첫날, 디스패치 보도를 통해 터졌던 두 사람의 열애는 신년 해돋이만큼이나 뭇 호사가들의 화두에 올랐다. 카이 측은 즉각 "카이와 제니는 호감을 가진 사이"임을 밝혀 둘의 연애를 공식화했다. 하지만 열애 보도가 나온 지 한 달도 안된, 1월말 결별 보도가 나와 세간의 안타까움을 샀던 적이 있다.


초단기간에 결별을 알린 또 다른 아이돌 커플로는 블락비 지코와 AOA 설현을 꼽을 수 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8월 역시 몰래 데이트 사진이 파파라치컷으로 먼저 보도돼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이들 또한 공개 열애를 시작한지 49일 만인 2016년 9월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별했다"고 밝히며 사랑의 마침표를 찍었다.

강다니엘과 지효는 올해 초부터 만남을 갖기 시작했다. 강다니엘이 소속사 분쟁으로 힘들어 할 때 지효가 힘이 돼 줬고, 트와이스 활동으로 바쁜 지효에게 강다니엘 역시 버팀목이 돼 줬다고 한다. 힘든 순간 지지해준 두 아이돌 커플인만큼 타 아이돌 커플의 전철을 밟지 않고 좋은 연을 이어가길 바라는 목소리가 크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허선철 fine@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