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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실 나쁜女 H, 성질女 I에 “감독과 수상해” 옆구리 찔렀더니 [여의도 휴지통]

2019-08-30 05:06:09
톱스타 H는 행실 나쁘기로 소문난 여배우지요.

여배우
I(아이) 역시 신인 시절부터 성질 더럽기로 매니저들 사이에 소문이 자자했었는데요.

두 여배우가 한 작품에서 만났고요.

남자 1,2번 역할을 맡은 배우들과 친목을 도모하는 회식 자리를 가졌더랬지요.

1차 식사를 마치고 2차 술자리에서 취기가 조금 오르자 아니나 다를까 '행실 나쁜녀' H는 '성질 더럽녀' I에게 반말로 참견질을 하기에 이르렀고요.

신인인 I를 이상하리만큼 챙기는 감독 J까지 거론하며 다짜고짜 "J 감독이랑 무슨 관계냐. 두 사람 수상하다고 소문이 무성하니 처신 잘하라"고 훈계까지 늘어놓은 거죠.


막 나가기로 따지자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I가 가만히 있을리 만무했고요.

잠깐 담배를 피우고 온 사이 '개같은' 싸움을 벌이는 두 여인을 뜯어말리느라 남자 1, 2번 배우들은 혼쭐이 났다고 하네요.

이후 이 작품 촬영 내내 H와 I의 신경전이 대단했단 건 두말 할 필요도 없지요.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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