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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논란’ 벌벌 떠는 충무로 A, 만취 잠자리 진실은? [여의도 휴지통]

2019-08-08 15:51:52
‘미투 논란’터질까봐 벌벌!

충무로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신인 남자 배우 A가 '미투 논란'에 떨고 있다는데요.

A는 작품 뒤풀이 자리 후 한 여성과 잠자리를 가졌는데, 성관계를 할 거냐고 물었다는 A의 주장과는 달리 이 여성은 이성이 없었던 만취 상태였고, 따라서 강간이라고 주장하고 있답니다.

평소 A의 성격을 아는 지인들은 "A가 그럴 사람이 아니다. 뭔가 억울한 사정이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A가 평소 '페미니스트 배우'로 유명했기에 논란은 쉽게 식지 않는 분위기라네요.


"최대한 피해자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했고, 혹시라도 강압적으로 느꼈다면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은 수천 만 원 대의 위자료를 요구하고 영화 출연도 하지 말라고 협박하고 있다"는게 A의 입장입니다.

공론화를 넘어 소송까지 이어질 거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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