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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박서준, 역대 사제복 중 가장 강렬..끝판왕 온다

2019-07-18 08:06:5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사자' 사제복 끝판왕
박서준이 온다.

영화 '사자'(감독 김주환)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검은 사제들'과 '열혈사제'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사제복이 등장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사자'에서 박서준이 남다른 사제복 패션으로 다시 한번 열풍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구마 사제 ‘안신부’와 함께 악에 맞서기 위해 사제복을 착용하게 되는 ‘용후’는 격투기 챔피언과 사제복이라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조합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특히, 공개된 예고편에서 사제복을 입고 강렬한 액션을 펼치는 장면만으로도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바 있는 박서준은 기존 사제복에서 볼 수 없었던 남성미와 다크미로 새로운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속 사제복은 실제 사제복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영화 속 디테일한 설정을 배가시켜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이다.

7월 31일 개봉 예정이다.(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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