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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측 “10월 11일 사우디 아라비아 스타디움 콘서트 개최 확정”(공식)

2019-07-14 18:08:49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첫 스타디움 공연을 개최한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7월 14일 공식 SNS에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일정 추가 안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방탄소년단의 스타디움 투어 ‘LOVE YOURSELF: SPEAK YOURSELF(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추가 공연을 알리는 포스터다. 공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1일 사우디 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위치한 킹 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KING FAHD INTERNATIONAL STADIUM)에서 투어의 일환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8월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LOVE YOURSELF’ 투어를 시작한 이후 북미, 유럽, 일본 등에서 투어를 이어왔다. 14일 오후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 공연을 끝으로 일본 투어를 마무리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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