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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효녀 라원, 홍경민 몰래 매실주에 쓸 소주 버렸다[결정적장면]

2019-07-14 18:46:53

[뉴스엔 배효주 기자]

라원의 완전 범죄가 실패했다
.

7월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홍경민은 딸 라원과 함께 매실청을 만들기로 했다.

이날 홍경민은 "매실물을 만들겠다"며 라원 몰래 매실주를 만들 계획을 짰다. 이에 물통에 물 대신 소주를 한가득 채워뒀다.

그러나 똑똑한 라원은 홍경민이 물 대신 소주를 채워놓은 걸 알고, 싱크대에 모두 쏟아 부어버렸다.


홍경민은 곧 라원이 소주를 버린 것을 알고 깜짝 놀랐고, 라원은 태연하게 "냄새가 이상해서 싱크대에 버렸다"고 말했다.

그러자 홍경민은 라원을 꼭 안고 "싱크대에 버렸느냐? 다시 건져오지도 못하게?"라 말하며 웃었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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