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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보연·오진성·상일·허일후 탈락, 가왕후보 지니는 규현?(종합)

2019-07-14 18:34:45

[뉴스엔 지연주 기자]

izi 보컬 오진성, 스누퍼 메인보컬
상일, MBC 아나운서 허일후, 배우 김보연이 아깝게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7월 1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나이팅게일에 맞서는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공개됐다.

마요네즈와 케첩이 1라운드 대결에 임했다. 마요네즈와 케첩은 인순이 ‘밤이면 밤마다’를 열창했다. 마요네즈의 시원시원한 음색과 거침없는 고음처리가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케첩은 소울풀한 목소리로 무대에 생기를 더했다. 판정단 JK김동욱은 “마요네즈의 중저음이 상당히 매력적이다”고 칭찬했다. 신봉선은 “요요가 온 분이 것 같다”고 케첩의 정체를 홍윤화로 의심했다.

케첩은 섹시 댄스를 개인기로 선보였다. 마요네즈는 강철 체력을 개인기로 뽐냈다. 케첩이 마요네즈를 꺾고 가장 먼저 2라운드에 진출했다. 마요네즈는 엑소 ‘12월의 기적’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마요네즈의 정체는 izi 오진성이었다.

고막남친과 꿀보이스가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고막남친과 꿀보이스는 이하이 ‘1, 2, 3, 4’를 불렀다. 고막남친의 끈적한 목소리가 곡의 매력을 한껏 배가시켰다. 꿀보이스는 허스키한 음색으로 무대에 깊이를 더했다.

꿀보이스는 방탄소년단 ‘봄날’을 판소리 버전으로 부르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고막남친은 수준급의 댄스실력을 뽐냈다. 꿀보이스가 74표를 얻어 고막남친을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고막남친은 솔로곡 비 ‘태양을 피하는 방법’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고막남친의 정체는 스누퍼 메인보컬 상일이었다.


지니와 알라딘이 세 번째 1라운드 대결에 임했다. 지니와 알라딘은 함께 김동률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불렀다. 지니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곡 분위기를 한껏 살려냈다. 알라딘의 매력적인 중저음 목소리도 돋보였다.

지니는 발가락 뼈로 박수 소리를 내는 개인기와 걸그룹 댄스를 선보였다. 알라딘은 판정단 유영석, 김현철 성대모사를 뽐냈다. 지니가 72표를 획득해 2라운드에 진출했다. 알라딘은 이승환 ‘사랑에 뿌려진 사랑만큼’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알라딘의 정체는 MBC 아나운서 허일후였다.

냉메밀과 콩국수가 마지막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냉메밀과 콩국수는 양수경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를 열창했다. 콩국수는 깔끔한 미성으로 양수경과 비슷한 음색을 자랑했다. 반면 냉메밀은 콩국수보다 깊고 짙은 목소리를 뽐냈다.

냉메밀과 콩국수는 수준급의 차차차 댄스를 개인기로 선보였다. 콩국수가 61표를 획득해 냉메밀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냉메밀은 솔로곡 혜은이 ‘진짜 진짜 좋아해’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냉메밀의 정체는 배우 김보연이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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