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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마요네즈=‘응급실’ 부른 izi 오진성, 케첩 2R 진출

2019-07-14 17:23:52

[뉴스엔 지연주 기자]

마요네즈의 정체는 izi 오진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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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나이팅게일에 맞서는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공개됐다.

마요네즈와 케첩이 1라운드 대결에 임했다. 마요네즈와 케첩은 인순이 ‘밤이면 밤마다’를 열창했다. 마요네즈의 시원시원한 음색과 거침없는 고음처리가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케첩은 소울풀한 목소리로 무대에 생기를 더했다. 판정단 JK김동욱은 “마요네즈의 중저음이 상당히 매력적이다”고 칭찬했다. 신봉선은 “요요가 온 분이 것 같다”고 케첩의 정체를 홍윤화로 의심했다.


케첩은 섹시 댄스를 개인기로 선보였다. 마요네즈는 강철 체력을 개인기로 뽐냈다. 케첩이 마요네즈를 꺾고 가장 먼저 2라운드에 진출했다. 마요네즈는 엑소 ‘12월의 기적’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마요네즈의 정체는 izi 오진성이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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