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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여자친구 ‘열대야’ 막방서 1위, 백현 솔로데뷔·하성운 컴백(종합)

2019-07-14 16:52:26

[뉴스엔 지연주 기자]

여자친구가 '열대야�
39;로 1위를 차지했다.

7월 1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장혜진-윤민수, 여자친구, 청하가 1위 후보로 오른 가운데 여자친구가 7월 둘째 주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온리원오브가 'Time Leap'으로 '인기가요' 포문을 열었다. 온리원오브는 감성적인 목소리로 무대를 꽉 채웠다. 1TEAM은 신곡 '롤링롤링'으로 컴백을 알렸다. 1TEAM은 청량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의진은 '불면증'으로 솔로 데뷔 무대에 섰다. 의진은 빼어난 가창력과 유려한 춤솜씨를 드러냈다.

여자친구는 컴백 겸 마지막 무대 전 인터뷰에 임했다. 엄지는 "오늘 '열대야' 마지막 방송이지만 '인기가요'에서는 첫 방송이다. 'Flower' 무대도 특별히 준비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여자친구는 '열대야' 포인트 안무를 직접 선보여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여자친구는 'Flower'와 '열대야'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여자친구의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칼군무가 돋보였다.


네이처는 신곡 'Shut Up'으로 상큼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박재정은 신곡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무대를 공개했다. 박재정 특유의 중저음 목소리가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여자)아이들은 'Uh-Oh'로 걸크러시 넘치는 힙합 무대를 선보였다.

벤은 '헤어져줘서 고마워'로 컴백 무대에 섰다. 벤의 깔끔한 고음처리와 애절한 음색이 돋보였다. 1위 후보 청하는 'Snapping'으로 완벽한 가창력과 섹시한 춤선까지 뽐냈다. 하성운은 'Blue' 컴백무대에서 고혹적인 아우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백현은 솔로 데뷔 무대 전 "열심히 하는 백현이로 팬분들에게 기억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현은 즉석에서 라이브와 안무를 선보였다. 백현은 아닐 '인기가요' 마지막 무대에 섰다. 백현은 끈적한 목소리로 무대를 꽉 채웠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네이처, 박재정, 백현, 벤, (여자)아이들, SF9, 에이티즈, 여자친구, 온리원오브, 1TEAM, 의진, 청하, 프로미스나인, 하성운이 출연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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