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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돈독해” 윤시윤X노행하 ‘녹두꽃’ 종영 아쉬움 달랜 투샷[SNS★컷]

2019-07-14 14:56:48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윤시윤과 노행하의 SBS
드라마 '녹두꽃'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노행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7월 14일 "사실은 돈독한(?) 버들이와 도채비. 마지막까지 행복했던 촬영현장! 열연을 펼친 행하에게 박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꽃다발을 든 채 윤시윤과 나란히 선 노행하의 모습이 담겼다. 윤시윤과 노행하는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미모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윤시윤과 노행하가 출연한 '녹두꽃'은 지난 13일 방송된 48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녹두꽃' 후속작은 SBS 새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으로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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