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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상륙 D-3 ‘라이온킹’ 中서 이틀만에 539억원 벌었다

2019-07-14 14:22:39

[뉴스엔 배효주 기자]

'라이온 킹'이 국내서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7월 14일 오후 1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라이온 킹'이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제치고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이미 '라이온 킹'은 동시기 기준 디즈니 영화 중 사상 최고 사전 예매량 기록 및 사전 예매량 10만 장을 단숨에 돌파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2일 중국에서 선개봉한 '라이온 킹'은 중국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인 中國票房 기준 개봉 첫 날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일간 314,564,000위안(한화 약 539억원)을 벌어들인 '라이온 킹'은 토요일 관객 점유율 47.8%를 기록했으며, 이날 낮 12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 58.80%를 차지하며 압도적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국내에는 오는 17일 제헌절 개봉하는 '라이온 킹'이 예매율 정상에 등극한 가운데, 천만 영화 '알라딘'의 흥행 배턴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라이온 킹'은 왕국의 후계자인 어린 사자 ‘심바’가 삼촌 ‘스카’의 음모로 아버지를 잃고 왕국에서 쫓겨난 뒤, 과거의 아픔을 딛고 ‘날라’와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아와 왕좌를 되찾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스펙터클 대작이다.(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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