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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선우선 “2세 계획, 축복 오면 언제든 받아들일 것”

2019-07-14 12:54:46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장경호 기자]

선우선
이수민 부부가 2세 계획을 밝혔다.

선우선 이수민 부부는 7월 14일 서울 강남구 뉴힐탑호텔에서 결혼 기자회견을 열고 2세 계획을 전했다.

선우선은 "2세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라며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축복이 오면 언제든지 받아들이고 낳겠다"고 덧붙였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선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사는게 가장 좋은 거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우선(44)은 무술감독 겸 배우 이수민(33)과 이날 오후 3시 뉴힐탑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11세 나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지난해 영화 촬영을 계기로 만나 1년간의 열렬한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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