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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진 43세 출산 “11살 연하 남편에 차마 애 보라고 말 못해” 아이나라

2019-07-14 11:04:18

[뉴스엔 지연주 기자]

KBS 아나운서 정세진이 11살
연하 남편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정세진은 7월 13일 방송된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 출연했다.

정세진은 최동석, 정다은 아나운서와 함께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정세진은 "나는 11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다. 아직도 30대 중후반이다. 체력이 좋아 지금은 육아를 조금씩 하고 있다. 그런데 초반 1~2년 때는 30대 초반 직장생활이 어떤지 알고 있으니까 애를 보라고 차마 이야기를 못했다"고 밝혔다.


정세진은 노산을 걱정하는 시청자에게 본인 경험담을 털어 놓으며 안심시켰다. 정세진은 "나는 43살에 아기를 낳았다. 병원에서도 45살까지는 노산이 아니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정세진은 "낳는 건 하겠는데 육아가 더 힘들다"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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