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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 39살 맞아? 걸그룹이래도 믿을 청순美[SNS★컷]

2019-07-14 10:38:53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신지는 7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은 새우깡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과자를 껴안고 거울 셀카를 찍는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신지의 잡티 하나 없는 백옥 피부와 오뚝한 콧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 귀엽다", "새우깡 한 봉지에 행복한 표정. 귀여워", "퇴근길까지 예쁨"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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