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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시안, 대박이 시절 잊어라…확 달라진 모래구덩이 대처법[오늘TV]

2019-07-14 09:07:58

[뉴스엔 황혜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이가
다시 한 번 모래 구덩이에 빠진다.

7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86회는 ‘뭉쳐야 산다’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설수대 설아-수아-시안이는 동국 아빠와 함께 단합력을 위한 MT를 떠난다. 바닷가에서 펼쳐지는 우여곡절 가득한 MT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수대꾹’으로 티셔츠까지 맞춰 입고 등장한 설수대 삼 남매와 동국 아빠의 모습이 보인다. 티셔츠 뒤편에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MT의 목적을 상기시킨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모래 구덩이에 파묻힌 3년 전 시안이와 현재의 시안이가 연속으로 배치되어 있다.

3년 전, 설수대 삼 남매와 함께 바닷가에 놀러 갔던 동국 아빠는 시안이를 모래 구덩이에 파묻었다. 이때 대성통곡하는 시안이와 설아-수아 자매가 동생을 구해주는 훈훈한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 영상은 유튜브 기준 3억 뷰를 돌파하며 하며 ‘슈돌’의 전설로 남았다.


이런 가운데 이번 MT에서는 설아-수아 자매까지 동국 아빠의 장난에 합세해 업그레이드된 모래 구덩이를 보여준다고.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던 아기에서, 듬직한 6세로 성장한 시안이가 이 장난을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동국 아빠는 이날 MT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는 전언이다. 모래사장에서 아이스크림 숟가락 찾기부터, 야외취침 복불복까지. 반전의 반전이 이어지는 게임들이 요절복통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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