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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쳐’ 한석규, 서강준에 “나 기억안나?” 첫만남 회상 의문 [결정적장면]

2019-07-14 06:16:45

한석규와 서강준이 첫만남을 회상했다.

7월 13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WATCHER 왓쳐’ 3회(극본 한상운/연출 안길호)에서 도치광(한석규 분)은 김영군(서강준 분)의 집을 찾아갔다.

도치광은 다친 김영군을 집까지 데려다주며 “김영군, 나 물 한 잔 줄래?”라고 말했고, 일부러 김영군의 집 안까지 들어갔다. 속사정을 모르는 조수연(박주희 분)은 김영군에게 “자가예요? 전세인가? 여기 재개발 되면 괜찮을 거라고 하던데?”라고 물었고, 김영군은 “엄마 돌아가시고 물려받은 거다”고 답했다.

그런 김영군에게 도치광은 “너 왜 이사 안 갔어? 나 기억 안 나?”라고 의미심장한 질문했다. 과거 도치광은 김영군 모친이 살해된 현장에서 숨어있던 김영군을 발견한 첫 번째 인물. 이에 김영군은 “기억나요. 이사 가도 똑같더라고요. 그럼 여기가 낫죠. 살던 데라 익숙하니까”라고 말했다. 도치광은 “힘들 텐데 그만 자라”며 자리를 떠 과거를 회상했다.


과거 도치광은 김영군 집에서 화장실 세탁기 안을 살피고 나가려다 샤워커튼 뒤 욕조에 숨어있던 김영군을 발견했다. 김영군 부친을 체포한 도치광도 김영군 부친의 범행 현장을 목격한 것은 아니었던 것. 여기에 세탁기 안에 뭔가 숨기는 듯 수상한 행동을 보이는 도치광의 모습이 과거사에 의문을 더했다. (사진=OCN ‘왓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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