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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쳐’ 김현주, 7년전 남편과 습격당한 과거사 ‘섬뜩’ [결정적장면]

2019-07-14 06:17:34

김현주가 남편과 함께 습격당한 7년 전 과거사가 드러났다
.

7월 13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WATCHER 왓쳐’ 3회(극본 한상운/연출 안길호)에서는 한태주(김현주 분)의 과거사가 그려졌다.

7년 전 한태주는 집에서 자고 있다가 인기척을 느끼고 “여보?”라고 물었고 바로 얼굴을 맞고 쓰러졌다. 이어 한태주는 의자에 묶인 채로 정신을 차렸고 괴한은 “내 얼굴 보고 싶어요? 그럼 죽어야 되는데? 증거 어디있는지만 말해요”라고 물었다.

한태주가 “누구한테 들었어?”라고 묻자 괴한은 한태주의 입을 테이프로 막고 “인간다움은 어디서 올까요? 실용적인 관점에서 보면 사람은 엄지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요. 손가락 하나면 부러져도 제정신을 잃죠”라며 한태주의 엄지손가락을 자르려 했다.


그 때 마침 한태주 남편이 귀가해 “여보!”라고 부르자 괴한은 “저 사람부터 하죠”라며 한태주 남편을 때렸다. 이어 한태주와 남편이 모두 묶인 채로 고통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태주는 그 기억에 괴로워하면서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치료를 받지 않았다.

이후 한태주는 이동윤 검사에게 “그 때 내 남편과 나 그렇게 만든 사람 누구냐”고 묻는 모습으로 이동윤 검사의 배후를 노리고 있음을 드러냈다. (사진=OCN ‘왓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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