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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호텔 델루나’ 아이유, 어린 여진구와 21년전 첫만남 [결정적장면]

2019-07-14 06:12:25

아이유와 여진구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7월 13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1회(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오충환)에서 장만월(아이유 분)은 어린 구찬성(여진구 분)을 만났다.

구현모(오지호 분)는 도둑질을 하다가 넘어져 머리를 다친 뒤 생사를 오가며 귀신만 드나들 수 있는 호텔 델루나에 우연히 숨어들었고, 아들 구찬성의 생일선물로 꽃을 따려다 장만월에게 딱 걸렸다.

장만월은 구현모를 살려주는 대가로 20년 후 아들 구찬성을 달라고 요구했다. 구현모가 망설이는 사이 장만월은 구현모를 살리고, 구찬성 양육비로 1억 원을 송금했다. 구현모는 병원에서 살아나 1억 원이 입금된 것을 보고 경악하며 “그 호텔 찾아야 한다. 이 돈 돌려주고 약속 물러야 한다”고 호텔을 찾아 나섰지만 찾지 못했다.


그 사이 장만월은 어린 구찬성을 직접 보고 마음에 든 듯 “쟤 생일선물로 계속 꽃을 보내. 약속을 잊지 않도록. 달맞이꽃이 좋겠네”라고 지시했다. 이어 21년의 세월이 흘러 장만월이 구찬성을 다시 만나 호텔에 강제 고용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의 인연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사진=tvN ‘호텔 델루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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