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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딸’ 김하경, 기태영에 기습키스 “확인할게 있어” 심쿵 [결정적장면]

2019-07-14 06:11:19

김하경이 기태영에게 기습키스로 마음을 확인했다.


7월 1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65-66회 (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에서 강미혜(김하경 분)는 김우진(기태영 분)에게 기습키스했다.

강미혜는 김우진 전처에게서 김우진 역시 자신을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갈등하다가 늦은 밤 출판사로 찾아갔다. 같은 시각 김우진은 전처에게서 “강미혜 작가에게 당신이랑 잘해보라고 했다”는 전화를 받고 경악했고, 강미혜에게 전화를 걸었다.

마침 강미혜가 찾아오자 김우진은 “이 시간에 웬일이냐. 글이라도 쓰러 왔냐”고 물었고, 강미혜는 “아니, 제가 확인할 게 있어서요”라고 답했다. 김우진이 “그럼 확인하고 가라”며 자리를 피하려 하자 강미혜는 “하실 말씀 있어서 전화하신 것 아니었냐”며 붙잡았다.


김우진은 “그게... 아까 희진이가 뭐라고 했든 흘려들어라. 진짜 아니다. 걔가 이상한 면이 좀 있다. 착각해도 제대로 한 것 같다. 신경 쓰지 마라”고 둘러댔다. 강미혜는 그런 김우진의 앞을 막고 키스했고, 두근거리는 심장소리가 울리며 김우진 강미혜의 로맨스가 새 국면을 맞았다. (사진=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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