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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쳐’ 김현주, 검찰연루 장기매매 비리사건 알았다

2019-07-13 23:09:22

김현주가 검찰연루 장기매매 사건을 눈치 챘다.

7월
13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WATCHER 왓쳐’ 3회(극본 한상운/연출 안길호)에서 한태주(김현주 분)는 검찰연루 장기매매 사건을 알았다.

한태주는 이효정에게서 “저 진짜 죽을지도 모른다. 세양병원 3층이다. 그 때 그 검사님도 계신다”는 긴박한 전화를 받고 병원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세양지검 이동윤 검사는 이효정과 한태주의 대화를 경계하며 이효정을 “형수님”이라고 불렀고, 이효정이 곧 남편에게 신장을 공여한다고 말했다.

이상한 낌새를 차린 한태주는 지인 의사를 통해 이효정의 신장이식에 대해 알아봤다. 이효정이 신장을 이식할 남편은 오성 캐피탈 대표 신오성. 지인 의사는 “운 좋게 조직이 100% 일치하더라”고 말했다.


한태주는 바로 김영군(서강준 분)에게 연락해 “검찰 낀 비리사건이다. 장해룡(허성태 분) 반장도 관련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영군이 바로 병원으로 갔고, 한태주는 “아직 확실한 증거는 없다. 지금 들어갔다가 망신당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영군은 “수술 끝나면 신장 뜯어낼 수도 없지 않냐. 지금 들어가자”며 이효정을 빼돌렸다. (사진=OCN ‘왓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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