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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송성호 팀장, 이영자 연기에 네버엔딩 “화남”

2019-07-13 23:55:39

[뉴스엔 한정원 기자]

송성호가 이영자 연기에 네버엔딩
"화남"을 외쳤다.

7월 1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 매니저 송성호 팀장은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서 이영자의 연기에 모두 "화남"을 말했다.

송성호, 이영자는 '감정'이라는 주제로 게임을 진행했다. 이영자는 질투에 가득 찬 모습을 표현했고 송성호는 "화남"을 정답으로 외쳤다. 이어 이영자는 '짜증'이라는 제시어에 열연을 했지만 송성호는 또다시 "화남"이라고 소리치며 이영자의 분노를 불렀다.


결국 송성호는 마지막까지 "화남"을 외치며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송성호는 인터뷰를 통해 "사실 게임을 잘 할 줄 알았다. 동작이 있는 제시어였다면 더 잘 맞췄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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