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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신민아, 시민들에 계란+밀가루 테러‥의원직 상실 위기

2019-07-13 23:54:31

[뉴스엔 이하나 기자]

신민아가 낙태를 도왔다는 논란에
시민들에게 수모를 당했다.

7월 1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극본 이대일/연출 곽정환)’ 10회 ‘돌이킬 수 없는’에서 강선영(신민아 분)은 미혼모의 낙태를 도왔다는 것이 알려져 위기를 맞았다.

송희섭(김갑수 분)과 보궐선거 공천권 거래를 한 장태준(이정재 분)은 술에 취한 채 강선영을 찾아갔다. 장태준은 강선영에게 현 상태에 대해 물었다. 강선영은 “괜찮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 달리기하다가 결승선 앞에서 넘어진 기분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쉬웠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괴로워했다.


강선영의 논란으로 정계는 물론 사회도 시끄러웠다. 안현민(남성진 분)은 강선영이 낙태를 조장하고 당 윤리를 위반했다며 강선영의 징계를 청원했다.

의원회관을 들어서던 강선영은 시민들에게 계란, 밀가루 세례를 맞았다. 이 모습을 뉴스로 지켜보던 장태준도 강선영을 걱정했다.

고석만(임원희 분)은 미혼모 수민이의 행방을 찾아 이 일을 해결하겠다고 밝혔지만 강선영은 “수민이 인생은요? 수민이를 언론에 노출시키고 싶지 않다. 이건 제 인생이다. 제가 책임져야 한다”고 걱정했다. (사진=JTBC '보좌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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