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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호텔델루나’ 아이유, 죗값치르러 귀신호텔 주인됐다

2019-07-13 21:43:57

아이유가 죗값을 치르려 귀신호텔 주인이 됐다.

7월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1회(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오충환)에서는 장만월(이지은 분)이 호텔 주인이 된 사연이 그려졌다.

만월은 도적단의 일원으로 많은 사람을 죽이고 자신이 죽인 사람들을 쉬게 해주기 위해 망자들이 쉬는 곳이라는 ‘달의 객잔’을 찾아갔다. 만원을 제 죗값을 치르려 했다.

마고신(서이숙 분)은 그런 만월에게 “오만하고 어리석고 자기연민에 빠진 가엾은 인간아. 네 발로 네 죗값을 치를 곳을 찾았으니 죗값을 치러봐라”고 말했다.


이어 만월이 홀로 남았고, 인기척을 느끼고 휘두른 칼은 나무에 꽂혔다. 곧 칼이 나무에 빨려 들어갔고, 그와 함께 귀신들이 쉬어간다는 ‘달의 객잔’이 만들어졌다.

장만월은 경악했고, 마고신은 “망자들의 쉼터가 될 ‘달의 객잔’이 새로운 주인을 맞았구나. 그대들은 나와 함께 편안한 곳으로 갑시다”라며 떠났다.

시간이 흘러 만월은 ‘호텔 델루나’의 주인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긴 시간 동안 죗값을 치르고 있음을 암시했다. (사진=tvN ‘호텔 델루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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