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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있지 유나 “어린시절 꿈 개그우먼, 롤모델은 이수근”

2019-07-13 22:24:33

[뉴스엔 박수인 기자]

ITZY(있지) 유나가 어린시절
꿈을 밝혔다.

7월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수학여행 두 번째 이야기에는 ITZY(있지)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유나는 "어릴 때 운동을 했었다. 중학교 때 플로어볼을 했었다"면서도 "진짜 꿈은 따로 있었다. 아나운서와 개그우먼이 꿈이었다"고 말했다.


유나는 "개그우먼 롤모델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김영철을 쳐다보며 이수근을 지목 "키 컸으면 했을 때 좋아했었다"고 답했다. 이에 형님들은 "어른한테 장난치면 안 된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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