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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션 “요즘 친구들, 날 가수 아닌 사회복지사로 알아”[결정적장면]

2019-07-13 21:36:28

[뉴스엔 한정원 기자]

션이 자신의 직업은 가수라고
밝혔다.

7월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에서 가수 션은 자신을 가수가 아닌 사회복지사로 아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고백했다.

션은 인터뷰를 통해 "A YO. 난 가수 션이다. 어린 친구들은 날 기부자, 사회복지사나 마라톤 선수로 안다. 하지만 난 가수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션은 "과거 힙합을 했지만 싸우는 걸 싫어하는 평화 전도사다. 싸울 것 같으면 달리자고 한다"며 수줍은 면모를 보였다.(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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