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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이열음, 멤버들 위해 ‘케이폭 나무 솜 목베개’ 만들다

2019-07-13 21:16:32

[뉴스엔 한정원 기자]

이열음이 핸드메이드 목베개를
완성했다.

7월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에서 배우 이열음은 멤버들을 위해 케이폭 나무 솜으로 목베개를 만들었다.

이열음과 김뢰하는 생존지를 돌아다니다 케이폭 나무를 발견했다. 이열음은 "나무 열매가 바나나 모양인데 떨어지면 솜이 흩날린다. 널려있는 솜을 주워 베개를 만들거다"라고 계획을 전했다.


이어 이열음은 자신의 옷을 묶어 목베개 모양을 만들었고 팀원들을 위해 솜을 차곡차곡 넣으며 목베개를 제작했다. 이열음은 인터뷰를 통해 "천연 솜이 쿠션 속 솜처럼 부드러웠다. 어떻게 이런 게 있는지 감탄했다"고 밝혔다.(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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