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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라’ 서장훈, 육아 고충 토로 “나 보고 자지러지더라”

2019-07-13 23:58:49

[뉴스엔 박소희 기자]

서장훈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

7월 13일 방송된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육퇴(육아퇴근) 후 회식을 즐기는 김구라 서장훈 김민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장훈은 힘없이 치킨을 먹었다. 이를 본 김민종 김구라는 "장훈이가 오늘 많이 힘들었나 보다"며 웃었다.


이어 서장훈은 힘겹게 입을 떼며 "엄마 대신 내가 유치원을 갔는데 아이가 자지러지더라. 너무 울어서"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에 김민종은 "장훈이가 아침보다 많이 피곤해보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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