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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라’ 정다은 “아이 7개월 때 복직, 이후 원형탈모 찾아와”[결정적장면]

2019-07-13 23:29:07

[뉴스엔 박소희 기자]

정다은이 복직 후 원형탈모를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7월 13일 방송된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등하원 도우미 김구라 서장훈 김민종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정다은 정세진 최동석 아나운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다은은 일과 육아의 병행에 대해 이야기하며 "아이가 7개월 때 복직을 했고, 지금은 아이가 21개월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다은은 "근데 너무 빨리 복직을 한건지 원형탈모가 바로 왔다"며 "머리가 빠지니 정신적으로 충격이 컸다. 내가 육아와 일 둘 다 잡고 싶어 너무 무리한 건 아닌지, 욕심을 부린 건 아닌지 생각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사진=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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