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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아야 귀국’ 인도네시아 첫 매출 한화 15만원, 부진에 실망

2019-07-13 18:59:12

[뉴스엔 박수인 기자]

'팔아야 귀국' 인도네시아
첫 팝업스토어 매출이 공개됐다.

7월 13일 방송된 채널A '팔아야 귀국 in 인도네시아'에서는 자카르타에서 처음으로 팝업스토어를 여는 장동민, 이현우, 신봉선,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블락비 유권 모습이 공개됐다.

첫 영업 매출 금액은 1,836,300루피아였다. 이는 한화로 15만 원 정도로 목표 금액 600만 원에 비해 턱없이 모자란 수치였다.


이에 장동민은 "옆 가게가 PC방이더라. 문 닫고 다들 세 시간씩만 아르바이트하자"고 말했고 멤버들은 "음식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 가격을 조정해야 할 것 같다"고 대안책을 내놨다. (사진=채널A '팔아야 귀국 in 인도네시아'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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