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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아야 귀국’ 신봉선, 장동민 돈 세는 모습에 “멋있지 않나”

2019-07-13 18:20:11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장동민을
칭찬했다.

7월 13일 방송된 채널A '팔아야 귀국 in 인도네시아'에서는 자카르타에서 처음으로 팝업스토어를 여는 장동민, 이현우, 신봉선,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블락비 유권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팔아야 귀국' 멤버들은 첫 영업을 앞두고 장보기 등 준비에 나섰다. 장동민은 금고 담당 신봉선에게 "장을 봐야 하니까 500만 루피아(한화 약 40만원)를 달라. 남겨오겠다"고 요구했고 신봉선은 "500만 루피아는 너무 많다"며 200만 루피아를 전달했다.


돈을 받아든 장동민은 그 자리에서 돈을 셌고 이 모습을 본 신봉선은 "이런 모습 멋있지 않나"라고 말하며 반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채널A '팔아야 귀국 in 인도네시아'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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