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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박火선, 세트까지 부순 불타는 승부욕 ‘감빵생활’[결정적장면]

2019-07-14 06:00:53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불타는 승부욕으로
세트까지 파손했다.

7월 13일 방송된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 박하선은 남다른 승부욕으로 다른 출연자들을 당황케 했다.

정직반, 성실반 출연자들은 다섯 번째 교화활동 ‘우리 막 겨루기’에서 땅 탁구 게임을 했다. 1세트 남자 복식 경기에 이어 두 번째는 혼성 대결이 진행됐다.

정직반에서는 장규리 이상엽, 성실반에서는 정형돈 박하선이 선수로 출전했다. 성실반은 절묘한 서브를 보내는 박하선과 한껏 독이 오른 스매시로 매섭게 공격하는 정형돈의 활약 속에 잇따라 3점을 득점했다.


그러나 이상엽의 틈새 공격으로 정형돈 박하선은 연이어 실점했다. 그러자 박하선은 쥐고 있던 라켓을 흔들며 화를 냈고 이 모습에 정형돈은 “이렇게 불편하게 게임한 건 처음이다”고 깜짝 놀랐다.

이어 또 한 번 실점하자 박하선은 라켓으로 바닥에 분노의 도끼질을 했다. 박하선이 라켓을 내리찍은 자리로 달려간 장도연은 “세트에 구멍이 났다”고 놀랐고, 이상엽도 “이런 거 처음 봤다”고 말했다. 세트까지 부순 박하선의 승부욕에 출연자들은 “박하선이 아니라 박화(火)선”이라고 놀렸다. (사진=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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