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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빵생활’ 정형돈, 14주 연속 탈락 “조용필도 이렇게 못 해” 분통

2019-07-13 19:16:23

[뉴스엔 이하나 기자]

마피아로 지목돼 탈락한 모범수
정형돈이 분노했다.

7월 13일 방송된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정형돈이 마피아로 지목돼 탈락했다.

네 번째 교화활동에서 패한 정직반은 동작 페널티를 수행했다. 장도연과 이상엽의 동작이 의심을 받은 가운데, 마피아 투표가 진행됐다.

방송 내내 계속해서 의심을 받은 예나는 정형돈에게 투표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어 진영도 “저도 형돈이형 하겠다. 붙일 때 제성이 형 표정이 간사했다”고 의심했다. 이에 정형돈은 “매주 죽으니까 억울하지는 않다”고 말했다.


정형돈은 다섯 표를 얻어 최종 마피아 후보로 지목됐다. 정형돈은 “이제는 더이상 준비한 멘트도 없다. 잘 추리하셔서 모범수들끼리 대동단결 했으면 좋겠다”고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를 보였다.

100%아니라는 김종민의 확신대로 정형돈은 마피아가 아니었다. 정형돈은 “내가 뭘 했는데 갑자기 죽냐. 아니 왜 14주 연속 죽냐. 조용필 선생님도 이렇게 못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사진=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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