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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클래식’ 섹시한 자세로 공을 놓는 렉시 톰슨 [포토엔]

2019-07-14 07:16:33

▲ 마라톤 클래식 2라운드 14번홀 그린에서 공을 놓는 렉시 톰슨.

[뉴스엔 이동훈 기자]

렉시 톰슨(미국)은 7월 13일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 71/6,550 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한화 17억 6,250만 원) 2라운드 결과,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 4언더파 67타, 중간 합계 9언더파 133타 공동 3위에 올랐다.


렉시 톰슨이 '마라톤 클래식' 2라운드 14번홀 그린에서 공을 놓고 있다.

뉴스엔 이동훈 louis@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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