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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김창환 프로듀서 막내딸이었다

2019-07-12 11:20:43

▲ 김창환 SNS

[뉴스엔 황혜진 기자]

2019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김세연이 김창환 프로듀서의 막내딸로 밝혀졌다.

김세연은 7월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으로 당선됐다.

김세연은 진 당선 후 나이, 학력, 미모 등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김세연이 김건모, 클론(구준엽, 강원래) 등 유명 가수들을 발굴한 유명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김창환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김창환 회장은 지난해 개인 SNS를 통해 "DJ Koo 삼촌 K-Pop Party 클럽 옥타곤에 놀러간 둘째랑 막내딸. 삼촌 음악 튼다고 너무 신나게 놀다가왔다"라는 글과 함께 김세연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DJ Koo는 구준엽의 DJ 활동명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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