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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수트→노브라 패션’ 화사, 논란 부르는 파격 패션 변천사

2019-07-11 17:06:04

[뉴스엔 박소희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화사는 지난 7월 7일 'SBS 슈퍼콘서트 인 홍콩'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입국 영상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화사의 노브라 패션에 대한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보기 민망하다"는 반응을 보인데 반해 또 다른 네티즌들은 "당당한 모습이 멋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매번 독특하면서도 과감한 의상으로 주목받아 온 화사. 때문에 그의 의상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화사는 지난해 12월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Mnet '2018 MAMA FANS' CHOICE'에서 빨간색 보디수트를 입고 무대를 꾸몄다. 볼륨감과 힙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아찔한 의상은 화사만의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그러나 네티즌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다. 당당하고 섹시하다며 환호하는 네티즌들이 있는 반면, 너무 과하다며 지적하는 네티즌들도 있었다.


논란에도 화사의 파격 의상은 이어졌다. 같은해 12월 24일 열린 '2018 SBS 가요대전-THE WAVE'에서 화사는 짧은 팬츠를 입고 시스루, 코르셋, 가터벨트를 함께 매치해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첫 솔로 데뷔 무대에서는 비닐의상을 선보이며 독특한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특히 이 의상은 박진영을 연상케 했는데, 화사는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수영복에 비닐을 입으면 멋있을 것 같았다. 박진영 선배님을 따라한 것이 아닌 내 스스로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는 단체 운동복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입고 등장했다. 한껏 끌어 올려 입은 바지에 일부 시청자들은 보기 민망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아찔한 보디수트부터 노브라 패션까지, 계속된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에도 화사는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파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TV·Mnet·SBS·MBC 화면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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