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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서 매니저에게 죽그룻 던진 여가수 욕 바가지[여의도 휴지통]

2019-07-04 15:22:17
죽사발 되고 싶냐?

신인 여가수 H가 오만방자한 태도로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습니다.

오랜 연습생 시절을 보내며 여러 우여곡절을 거친 H는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는다는 피해망상에 사로잡혀 있다는군요.

최근 유명 스타인 선배 I와 대기실을 함께 쓰게 된 H는 배고파 죽겠다며 매니저에게 죽을 사오라고 시켰는데요.

이 매니저는 죽을 대령하며 대기실을 함께 쓰는 선배 가수가 있으니 식사를 조금 빨리 하는 게 좋겠다는 말을 조심스럽게 꺼냈고요.


이 말을 들은 H는 "니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느냐"며 죽그릇을 냅다 던져버렸다네요.

미쳐 날뛰는 H를 지켜보던 선배가수 I는 진저리를 치며 알아서 자리를 피했답니다.

조만간 E의 방송 퇴출 소동도 일어날 것 같습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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