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성접대 의혹’ 양현석, 참고인 조사 마치고 황급히 귀가[포토엔HD]

2019-06-27 01:18:30

[뉴스엔 정유진 기자]

외국인 투자자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6월 27일 새벽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참고인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양 전대표는 26일 오후 4시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 27일 새벽 12시 50분께 지하주차장을 통해 차량에 올랐다.


한편 양현석은 지난 2014년 9월 말레이시아 재력가 조 로우가 서울을 찾았을 때, 그리고부터 한 달 후 모나코에서의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