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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E, 유명 야구선수 여친인 후배 폭행 후 성형 왜? 뒷말 무성 [여의도 휴지통]

2019-06-25 17:42:26
미투의 후폭풍.

유명 쇼핑 호스트 E는 사내 폭력으로
징계를 먹었는데요.

E는 후배들을 손바닥, 손등으로 후려치거나 머리를 때리는 식의 폭력으로 악명이 자자했다는군요.

한번은 방송 직전 세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세트까지 주먹으로 내려쳐 방송이 딜레이되는 사태까지 있었다는 군요.

이런 그녀의 악행이 수면 위에 본격적으로 오르게 된 건 생방송 중 때린 후배 F양 때문이었는데요.

다행히 화면에는 잡히지 않았지만 생방송 중 후배를 때리는 방송사고로 그녀의 폭행 버릇이 드러나게 됐고, 이후 E로부터 맞은 후배들의 '미투'가 이어져 정직까지 가게 된 거죠.


그런데 하필 E로부터 맞은 F는 유명 야구선수의 여자친구였다는고요, 이 소식을 들은 야구선수는 애들을 풀어 E를 손보겠다고 길길이 날뛰었다는 후문입니다.

그래서인지 E는 정직 기간 동안 '페이스오프' 수준의 성형을 하고 나타났고요.

주위에선 자신의 얼굴을 못알아보게 하려는 수작이 아니냐는 뒷말이 무성합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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