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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C, 평범한 회사원 남친에 집착해 감금‥해피엔드도 아니고? [여의도 휴지통]

2019-06-18 14:53:43
의심하고 또 의심해~

지금은 결혼해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여배우 C는 소싯적에 '주사의 아이콘'으로 꼽히던 추억의 인물인데요.

C가 결혼 전 평범한 회사원과 사귈 때 일입니다.

평소 연애할 때 집착이 심하기로 유명했던 C는 급기야 남친을 감금한 채 출근도 못하게 했다지요.


술 마시면 '개주사'를 부리는 통에 이 남친은 '연예인 여친은 절대 사귀면 안되겠다'고 주위 사람들에 하소연했다고 합니다.

C의 지인 중엔 톱스타 D의 남편, 또 다른 톱스타 E의 남친도 있었지만 C의 행패엔 공감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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