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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정체 뭐길래 ‘사자’ 예고만 봐도 팽팽한 긴장감

2019-06-18 08:13:36

[뉴스엔 배효주 기자]

'사자'가 팽팽한 긴장감이
담긴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사자'(감독 김주환)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17년 여름 극장가를 장악했던 영화 '청년경찰'(565만 명) 김주환 감독과 박서준의 의기투합, 여기에 안성기-우도환까지 대한민국 대표 국민 배우와 젊은 피의 조합이 더해져 기대를 모으는 영화 <사자>가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강렬한 액션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2차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세계적인 격투기 선수 ‘용후’(박서준)의 강렬한 등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상대 선수의 몸에 새겨진 십자가를 보고 분노를 감추지 못하는 ‘용후’의 모습은 그의 숨겨진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갑자기 생긴 손의 상처로 괴로워하던 ‘용후’가 자신도 몰랐던 능력을 발휘해 위기에 처한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구하는 장면은 손의 상처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상대의 약점을 꿰뚫고 악을 퍼뜨리는 강력한 존재 ‘검은 주교’인 ‘지신’(우도환)의 강렬한 비주얼이 시선을 압도하는 가운데, ‘악의 편에 설 것인가, 악에 맞설 것인가’라는 카피와 함께 등장하는 ‘용후’와 ‘안신부’의 모습은 이들이 선보일 폭발적인 시너지와 활약을 예고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용후’의 외침과 함께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긴박한 전개는 새롭고 강렬한 액션과 어우러져 마지막까지 한순간도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7월 개봉 예정이다.(사진=영화 예고편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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