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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남궁민 카리스마 어디에? 반전 허당美 배꼽 빠질 뻔 [어제TV]

2019-06-15 06:00:01

[뉴스엔 박소희 기자]

배우 남궁민이 반전 허당미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6월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남궁민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남궁민은 "너무 긴장 되는데 화이팅 하겠다"며 무지개 라이브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이에 박나래는 "악역을 많이 해서 그런지 카리스마가 넘칠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엄청 친근하다"고 말했다.

이어 남궁민의 집이 공개됐다. 깔끔한 화이트 톤과 감탄을 자아내는 뷰가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남궁민은 "혼자 산 지 15~18년 정도 됐다. 이전까지는 월세로 살다가 이번에 돈을 모아 집을 마련하게 됐다. 차가울 정도로 모던한 분위기를 원해 인테리어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잠에서 깬 남궁민은 식사 후 개인 헬스장으로 향했다. 그는 "평소 어깨 목 허리가 좋지 않다. 운동을 자주, 많이 하고자 개인 헬스장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려는 남궁민의 모습에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남궁민은 밴드 운동만 하고 다시 거실로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남궁민은 "요즘 몸 만들 일이 없다"고 해명했다.


운동을 마치고 남궁민은 비장한 표정으로 노트북을 살펴봤다. 무지개 회원들은 "캐릭터 연구를 하나 보다"라고 했지만 남궁민이 본 건 다름 아닌 퀴즈였다. 남궁민은 "실은 스태프들과 퀴즈 내는 걸 즐겨 한다. 내 문제를 못 맞힐 때 희열을 느낀다. 저녁에 스태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밖을 나선 남궁민은 가장 먼저 헬스장을 찾았다. 그는 "데드리프트 150kg 25개 했었다"며 남다른 운동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팔굽혀펴기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남궁민의 뜻밖의 취미도 공개됐다. 남궁민은 "꽃집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들른다"고 했고, 남다른 감각으로 꽃병을 장식했다. 그러나 남궁민은 물을 담던 중 허당 매력을 발산했고, 박나래는 "얼간이 냄새가 난다"고 했다.

하와이 여행을 앞두고 있던 남궁민은 짐 정리를 시작했다. 거울 앞에서 새 옷을 입고 설레하는 모습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 전문가 못지 않은 손놀림으로 머리 손질을 하다가도 반전 매력을 뽐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드라마 속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 달리 허당 매력을 한껏 드러낸 남궁민. 그의 색다른 코믹 분위기가 시청자들의 배꼽을 사로잡았다.(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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