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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X’ 유리 백진 이우진 ‘바코드’ 무대서 가사실수→오열 “고개 못들어”

2019-06-14 23:45:57

[뉴스엔 지연주 기자]

이우진, 백진, 유리가 하온-빈첸
‘바코드’ 포지션 평가 무대에서 가사를 잊는 실수를 저질렀다.

6월 14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포지션 평가에서 랩 포지션 하온-빈첸 ‘바코드’ 무대를 꾸민 이우진, 백진, 유리, 원혁의 모습이 담겼다.

유리와 원혁이 센터 자리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 유리는 트레이닝 내내 가사를 제대로 외우지 못했다. 유리는 본인 대신 센터 자리에 백진을 세웠다. 네 사람은 갈등을 풀고 무대에 올랐다.


그러나 이우진, 백진, 유리가 가사를 잊는 실수를 저질렀다. 백진은 “가사 실수를 해서 무척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방청객은 연신 “괜찮아”를 외치며 연습생들을 위로했다. 백진은 무대 직후 오열했고 "고개를 못 들겠다"고 말했다. (사진=Mnet ‘프로듀스X101’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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