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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이나우, 자유조합 미션에 멘붕 “나 쓸 생각 없어?”[결정적장면]

2019-06-15 06:00:01

[뉴스엔 박소희 기자]

'슈퍼밴드' 이나우가
자유조합 미션을 듣고 멘붕에 빠졌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 참가자들은 본선 4라운드 자유조합 미션을 맞이했다.

이날 이나우는 미션을 듣자마자 "잘 모르겠다"며 "감이 도통 오지 않아 움직임을 최소화했다. 신중하게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나우는 동갑내기인 양지완을 찾아갔고 "나는 사실 안해본게 많아서 뭘 하든 좋다.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가야 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던 이나우는 갑자기 일어나 참가자들을 찾아갔다. 그는 "저 쓰실 생각 없나요?", "저를 필요로 하시진 않나요?"라며 자기PR에 나서 큰 웃음을 자아냈다.(사진=JTBC '슈퍼밴드'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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