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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타’ 장영석 “잡생각 버리고 결승타, 루틴 찾아가고 있다”

2019-06-14 22:20:18

[고척=뉴스엔 안형준 기자]

장영석이 맹타 소감을 밝혔다
.

키움 히어로즈는 6월 1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승리했다. 키움은 8-7 역전승을 거뒀다.

6번타자 겸 1루수로 나선 장영석은 결승타 포함 3안타 맹타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장영석은 "오늘은 내가 생각한대로 타격한 것 같다. 노림수가 통하면서 좋은 타구를 만들었다"며 "결승타 타석에서는 잡생각을 버리고 어떻게 대결할지만 생각했다"고 경기를 돌아봤다.


장영석은 "덕아웃에서 선수들간 파이팅 넘치는 분위기도 도움이 됐다. 잔부상을 겪으며 못 나가기도 했고 교체도 됐는데 그러면서 밸런스가 무너진 측면이 있었다"며 "이번 주중 3연전부터 괜찮아지고 있고 루틴을 찾아가고 있으니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사진=장영석/키움 제공)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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